GS칼텍스 노사, 여수 취준생에게 건넨 따뜻한 한 끼값
뉴스1

GS칼텍스 노사가 여수 지역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점심값을 보태기 위해 8300만 원을 함께 마련해 전달했습니다.
여수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GS칼텍스 노사가 지난 20일, 지역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중식비로 8300만 원을 마련해 전달했습니다.
취업 준비 기간에는 식비 하나조차 부담으로 다가오기 마련이죠. 노사가 힘을 모아 마련한 이번 후원금은 그런 청년들의 하루하루를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업과 노동조합이 뜻을 같이해 지역 청년을 응원한 이번 사례는, 일터를 넘어선 나눔이 지역사회에 어떻게 스며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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