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달, 다섯 천 명 — 빗썸나눔의 30번의 손길
이데일리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올 상반기 전국에서 30여 차례 봉사활동을 열어 5,000명을 지원하고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연탄 3,000장, 이불 세트, 후드티와 에코백까지. 빗썸나눔이 올 상반기 전달한 물품은 총 7억 5,000만 원어치에 달합니다. 아동, 고령층,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30여 차례, 전국 각지에서 활동이 이어졌어요.
겨울엔 연탄을 들었고, 봄엔 어르신들의 태극기 나눔과 명절 프로그램을 도왔습니다. 여름엔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와 놀이공원 나들이를 열었고, CPR 교육과 소방 대피 훈련, 호신술 수업도 함께했어요.
올해 3월에는 제주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열었고, 대학생 봉사단도 새로 꾸렸습니다. 4월에는 장애 복지 향상 유공으로 서울시장 표창을 받기도 했어요.
여섯 달 동안 다섯 천 명. 이 숫자 뒤에는 매번 현장을 찾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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