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마련한 시원한 밤, 아이들 120가구에 닿다
서울경제

킨텍스가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에 냉감 침구를 전했습니다. 침구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마련해 두 가지 나눔을 함께 실천했습니다.
경기 고양 킨텍스가 홀트케어센터, 경기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에 냉감 침구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밤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편히 잠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죠.
이번 침구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구매해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의 잠자리를 챙기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을 지원하는, 두 가지 온정이 한데 담긴 셈입니다.
킨텍스 측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작은 침구 하나에도 여러 겹의 배려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 소식은 서울경제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