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소 로고소소.소

소소한 소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뉴스

모든 소식

46년을 쉬지 않고 헌혈한 회사, 적십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뉴시스

한미그룹이 1980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누적 참여 임직원 1만여 명에 달합니다.

1980년 11월, 한미그룹 창업자 임성기 회장이 직접 헌혈 센터 개설에 참여했습니다. 그 출발점이 46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임직원 1만 1857명이 참여했고, 모인 혈액은 총 379만cc에 달합니다. 헌혈증 6247장은 필요한 임직원과 환자 단체에 전달됐어요.

수십 년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창업자의 마음이 회사 문화로 자리 잡고,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해져 반세기 가까이 계속된 셈이죠.

"환자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돌보는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말 한마디가, 그 오랜 마음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 소식은 뉴시스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뉴시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