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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하나로 이어진 오늘, 어르신 생신을 찾아간 사람들

이데일리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혼자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케이크와 선물을 전했습니다. 잊혀질 뻔한 날이 특별한 날이 됐어요.

생신을 혼자 보내는 어르신들 곁으로 임직원들이 찾아갔습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동작구 재가노인복지기관의 어르신들을 방문한 날이에요.

봉사단은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들고 갔어요. 작은 선물도 챙겨 생신 축하를 전했고, 함께 앉아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참가자는 "직접 찾아와 함께 웃을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전했어요.

이번 활동은 박현주재단의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이라는 정신을 이어온 행사의 일환으로, 한강 숲 가꾸기와 현충원 봉사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신이라는 날이 특별한 이유는 그 하루가 누군가에게 기억되기 때문일 텐데, 이 봉사단은 그 기억을 만들러 직접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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