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같은 날 같은 자리로,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의 현충원 봉사
뉴시스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4년 연속으로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에 나섰습니다. 올해는 환경부의 친환경 국립묘지 캠페인과 함께했습니다.
아성다이소 직원들이 4년째 같은 자리를 찾았습니다. 국립현충원 묘역의 꽃을 교체하고 주변을 정화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올해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국립묘지 캠페인'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에 의미 있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해 행사로 끝나지 않고 해마다 돌아온다는 것, 그 지속성이 이 이야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3월에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을 전달하고, 2월에는 절에서 급식 봉사를 했습니다. 계절마다 다른 이웃 곁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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