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소 로고소소.소

소소한 소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뉴스

모든 소식

NH투자증권, 10년째 지켜온 직원 헌혈 문화

뉴시스

2015년부터 이어온 NH투자증권의 연 3회 헌혈 행사가 오늘도 여의도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받을 만큼 꾸준히 지속돼 온 생명 나눔이에요.

여의도 NH금융타워에서 6월 17일 헌혈 행사가 열렸습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어요.

이 행사는 2015년 시작해 매년 세 차례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번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 자리를 채운 사람들이 남긴 것은 단순한 수치 이상이에요. 2023년에는 그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감사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가 전한 말이 헌혈 행사의 마음을 잘 담고 있어요.

10년 넘게 이어진 헌혈 문화는, 그 자체로 이 회사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온 이야기입니다.

이 소식은 뉴시스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뉴시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