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대 후원부터 임부복 지원까지, 비비안이 이어온 나눔 150억원
국내 속옷기업 비비안이 미혼모와 취약계층, 저소득층 청소년까지 살뜰히 챙기며 누적 기부액 150억원을 넘겼습니다. 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도 받았어요.

국내 속옷기업 비비안이 미혼모와 취약계층, 저소득층 청소년까지 살뜰히 챙기며 누적 기부액 150억원을 넘겼습니다. 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도 받았어요.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9명에게 영화 관람과 부산 롯데자이언츠 경기 관람 등 1000만원 상당의 문화 체험을 지원했습니다.

세방이의순재단이 전남 영광군 다자녀 가정 9가구에 맞춤 공부방을 꾸며주는 '세방배움터'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총 6600만원을 들여 도배와 바닥, 조명, 가구까지 새로 갖췄어요.
㈜주앤주 주기영 회장 등 4남매 부부가 부산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 39호로 가입하며 1000만원을 약정했습니다. 지난 25일 경남 양산에서 열린 가족 모임 자리에서 이뤄진 결정이에요.

어릴 때부터 뇌전증을 앓아온 윤명애 씨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남긴 것은 슬픔만이 아니었습니다. 폐와 간, 신장과 각막이 여섯 명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밀린 양육비 대신 받은 선지급금으로 오랜 바람을 이뤘어요.

인천의 한 남성이 자신의 생일에 산 연금복권에서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됐습니다. 당첨금은 홀로 남매를 키운 아버지의 생활비와 새 집 마련에 쓰일 예정입니다.

전남 화순군 도암면 벽지2리에 오랜만에 새 생명이 태어나자, 면사무소와 이웃들이 기저귀와 육아용품을 들고 찾아가 축하를 전했습니다.

지난 6월 인천에서 고열로 의식을 잃은 12개월 아기를 태우고 응급실로 향하던 택시기사가 정체된 도로에서 순찰차를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이는 무사히 치료를 마쳤지만,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그 기사님을 부모님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8년 전 이웃집 찰스에 출연했던 요보 씨 가족이 동두천 보산동에서 새 근황을 전합니다. 아빠는 마을의 든든한 반장이 되었고, 두 아이도 어엿한 청년으로 자랐어요.

코미디언 김한석이 매년 같은 모습으로 남겨온 가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몰라보게 자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강원 고성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이 위급한 아이를 태운 택시를 발견해 병원까지 직접 데려다줬습니다. 덕분에 아이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무사히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배우 이주승이 감독 서바이벌 우승 상금 1억 원을 한부모 가정 시설에 전액 기부했어요. 트로피를 받아든 할머니는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는 공익단체 대한다둥이총연합회가 창립총회를 열었어요. 주거 개선과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예고했습니다.

청주의 한 그룹홈에 LX하우시스가 창호와 바닥재, 벽지를 새로 달아주었어요. 여덟 아이가 함께 지내는 보금자리가 한결 따뜻해졌습니다.

임신 27주 만에 위급해진 세쌍둥이 산모가 제주에서 대구까지 응급 이송됐습니다. 의료진 17명이 힘을 모은 끝에 세 아기 모두 무사히 세상 빛을 봤어요.

안양시와 지역 사회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200여 명의 자립 자금을 함께 모아주는 후원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적은 후원이 정부 지원과 만나 여섯 배로 불어나는 구조예요.

그룹 S.E.S 출신 슈가 방송에서 쌍둥이를 홀로 키우며 갈비뼈가 부러질 만큼 힘들었던 육아기를 돌아보며, 같은 처지의 부모를 향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북대 의대 8회 졸업생인 김원호 명예교수 부부가 어려운 형편의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억 원을 내놓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라던 부모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긴 결정입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박영선 씨는 갓 태어난 아기의 가장 눈부신 성장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봅니다. 다정한 말 한마디에 울음을 그치는 아기를 보며 그는 작은 존재의 앞날을 가만히 그려봅니다.

위암으로 아내를 잃고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아빠에게,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아무 예고 없이 식품을 집 앞까지 가득 보내왔습니다.

KB라이프생명 직원들이 아동보호시설 아이들과 1대1로 짝을 지어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케이크는 시설의 모든 아이들과 나눴어요.

경기도지사가 4년째 장애아동 100명과 가족들을 초대해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대접했습니다. 처음 왔을 때 초등학생이던 하람이가 그림 한 장을 들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현대캐피탈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린이 37명과 함께 어묵 만들기 체험과 해양박물관 나들이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모은 기금으로 저소득 장애아동 21명의 재활치료비를 1년간 지원합니다.

굿네이버스와 누니주얼리가 '내 인생 최고의 날' 캠페인을 열어 예비 신혼부부의 반지 구입마다 매칭 기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혼자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케이크와 선물을 전했습니다. 잊혀질 뻔한 날이 특별한 날이 됐어요.

스펙 대신 가치관을 보는 만남을 원하는 청년들이 종교 공동체 프로그램에서 짝을 찾고 있습니다.

딸에게서 배운 야채 큐브 하나로 할머니가 손주들의 편식을 해결했습니다. 밥이 더 맛있어지는 효과도 따라왔어요.

53세 아버지 김용섭 씨가 뇌사 후 간과 신장을 기증해 세 명이 새 삶을 얻었습니다. 딸에게 "약한 사람 편에 서야 한다"고 가르쳤던 그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주말부부 가정의 중학생 아들이 어느 밤 터졌습니다. 위기가 찾아온 그 순간, 아버지의 치킨 한 마리가 상황을 달리 만들었어요.

허리 재활 중인 배우 최불암 씨를 문체부 장관이 직접 병문안했습니다. 86세의 국민 배우는 특유의 환한 웃음으로 방문객을 맞으며 퇴원 후를 약속했어요.

전주시가 노송광장에서 첫 '온가족 시민장터'를 열었습니다. 슬라임을 만지고 추리게임을 풀며,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광장을 채웠어요.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외식 한 번 하기 어려웠던 영케어러 5가족이 따뜻한 저녁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트립닷컴이 사내 가족 행사에서 연 가족사진관 수익금을 장애 영유아 거주 시설 '디딤자리'에 기부했어요. 임직원들이 직접 시설을 찾아 청소 봉사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