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소 로고소소.소

소소한 소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뉴스

모든 소식

AI로 복지의 다음 장을 그리는 청년들

이데일리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사회복지 분야 청년 인재를 키우는 아카데미를 열었어요. 30명의 청년들이 12월까지 AI를 활용한 복지 해법을 찾아갑니다.

지난 3일, 사회복지를 공부하거나 현장에서 일해온 청년 서른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새로 시작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의 첫걸음이었어요.

이번 1기에는 사회복지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그리고 3년 이상 현장 경력을 쌓은 서른네 살 이하 실무자들이 함께합니다. 재단은 보건복지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오픈에이아이코리아와 손잡고 오는 12월까지 이들을 지원하기로 했죠.

교육 내용도 시대에 맞춰 새롭게 짜였습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사회문제부터 공간을 활용한 복지 해법, 통합 돌봄, 법률 옹호까지 폭넓게 다루고, 인공지능을 복지 현장에 접목하는 법도 함께 배운답니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금과 멘토링도 지원받을 예정이에요.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일은 결국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이 청년들이 그려갈 다음 장이 우리 사회의 복지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길 기대해봅니다.

이 소식은 이데일리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데일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