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처음 가본 아이들, 롯데가 채워준 여름 방학
한국경제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9명에게 영화 관람과 부산 롯데자이언츠 경기 관람 등 1000만원 상당의 문화 체험을 지원했습니다.
울산 울주군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9명이 이번 여름, 특별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이 마련한 자리로,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함께 보고 부산까지 이동해 롯데자이언츠의 야구 경기도 응원했어요.
이번 지원에 들어간 비용은 1000만원 상당입니다. 재단은 2023년부터 매년 이런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는데, 울주군은 다름 아닌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이죠.
큰 스크린 앞에서 눈을 반짝이고, 야구장 함성 속에서 마음껏 소리 지르는 것. 아이들에게는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이 하루가, 오래 남는 여름 방학의 한 페이지가 되어 주었을 거예요.
이 소식은 한국경제 보도를 소소.소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