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인천 고등학교 두 곳 찾아 재능기부 무대 열다
이데일리

그룹 온앤오프가 인천의 고등학교 두 곳에서 노래하고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인 CD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특별한 선물이 되었어요.
그룹 온앤오프가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의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와 인천해송고등학교를 찾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를 비롯해 '뷰티풀 뷰티풀', '사랑하게 될 거야' 등을 연이어 부르며 학교 강당을 공연장으로 바꿔놓았죠.
노래만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학교에 맞춘 OX 퀴즈로 학생들과 웃음을 나누고, 이어진 공감 토크쇼에서는 학업과 진로, 일상의 고민을 하나하나 들어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고민이 채택된 학생들에게는 온앤오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CD와 함께 셀카를 찍는 특별한 시간이 주어졌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학생들에게는 오래 남을 추억이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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