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쿼리, 대학생 10명과 함께할 청년리더 6기 닻 올려
한국경제

한국맥쿼리와 초록우산이 대학생 10명을 선발해 내년 2월까지 장학금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청년리더 프로그램' 6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2021년 시작한 이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0여 명이 도움을 받았어요.
한국맥쿼리와 초록우산이 손잡고 대학생들의 진로를 응원하는 '청년리더 프로그램' 6기가 문을 열었어요.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10명은 내년 2월까지 장학금을 받으며 회사 임직원 멘토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진로 개발 교육, 외부 전문가 특강, 봉사활동까지 다양하게 짜여 있어요.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죠.
2021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을 거쳐 간 학생은 50여 명에 이릅니다.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는 청년들이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어요.
숫자로 보면 열 명의 작은 시작이지만, 그 뒤에는 함께 걸어줄 어른들의 손이 여럿 있다는 사실이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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